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캐릭터 산업의 시장 규모는 2014년 이후 연평균 약 8%의 신장률로 성장해, 올해는 2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25일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잔망루피' 팝업스토어를 열고, 인형, 문구, 모바일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한정판 아이템을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산타 모자를 쓴 산타루피 인형 등이다.
방문객은 약 165㎡(50평) 규모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스노우볼, 벽난로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소재들을 바탕으로 산타 루피, 눈사람 루피, 루돌프 루피 등 조형물들이 설치된다. 포토존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는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잔망루피 굿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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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구매고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빌라 피규어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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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