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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20일 가량 남아있는 올 해 우린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저는 연말이라는 분위기에 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새로운 시작이라고 특별한 결심도 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하루 하루 감사하기로 했습니다"라며 "요즘 감사가 참 좋습니다. 아내가 있고 가족이 있고 커피가 있고 러닝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리버풀 축구도 있고 그냥 제 주변의 제가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 참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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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살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둘째를 임신했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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