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사랑꾼'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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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어우증말누가부엌인테리어하자했니미치겠다얘'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슈트를 차려 입은 정재형은 비지니스 모드를 ON, 자신만의 매력과 아우라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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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프로필 촬영을 온 이상순과 만났고, 이상순은 퍼 코트를 착용했다. 정재형은 "좋다. 예쁜데?"라고 칭찬했고, 그때 이상순은 "우리 아내한테 컨펌을 받아야한다"면서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 정재형은 자막을 통해 "됐고 나중에 효리랑 나와"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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