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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대 측은 "인편(인터넷 편지) 위문편지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부대는 훈련병들 핸드폰 사용 시범부대로 선정돼 매일 30분씩 개인 사용이 가능하다. 인편 위문편지도 개인 핸드폰으로 확인한다"면서 "그러나 인터넷 기반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편지가 몰리면 서버가 다운돼 다른 훈련병들이 위문편지를 확인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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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석진 군은 개인 핸드폰으로 아미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위버스 SNS를 볼 수 있다고 한다"면서 "다만 김석진 군과 팬들의 직접 소통(글작성)은 통제된다.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이기에 이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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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