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끝까지 정숙은 영식을 원했지만 영식의 최종선택은 영자였다.
Advertisement
11기 정숙은 14일 방송한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이날 마지막 데이트에서 육촌누나가 걱정됐던 영철은 순자 대신 정숙을 택하려고 하기도 했지만 결국 순자 옆에 앉았고 정숙은 고독정식을 먹었다.
Advertisement
이어 순자와 영철의 데이트 장소에 합석한 정숙은 "(영식과) 얘기도 많이 안해본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영철은 "부산가면 소개팅 해줄게. 영식과 똑같이 생긴 사람으로 소개시켜줄게"라고 농담했다.
정숙은 영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첫인상 선택부터 솔직한 것 같았다. 진실되게 느껴졌다"고 말하기도했다. 하지만 영식은 최종선택에서 영자를 택했고 정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날 옥순과 영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옥순은 마지막 데이트에서 광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스킨십이 안된다"며 선택을 포기했다. 영자 역시 마지막 데이트에서 영수와 영식의 선택을 받았지만 끝내 선택하지 않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