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모로코전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는 누굴까.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도 하킴 지예흐(모로코)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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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모로코를 물리치고 2연속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각) 카타르 알코르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준결승에서 전반 5분 터진 테오 에르난데스의 선제골과 무아니의 추가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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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모로코 소피안 암라바트에게 최고점인 7.97점을 줬다.
모로코의 투혼에 높은 점수를 줬다. 오나히가 7.85점, 하키미가 7.6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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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프랑스는 상대적으로 박했다. 최고점은 그리즈만이 받았다. 6.68점이었다. 코나테가 6.44점, 음바페의 경우, 2번째 골을 넣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지만, 5.66점에 그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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