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최희,'콧구멍만 봐도' 좋아…초음파 사진 공개 by 김수현 기자 2022-12-15 09:50: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한 둘째 초음파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15일 최희는 "오늘 정밀 초음파도 잘 하고 또복이 콧구멍도 보고 옴"이라고 했다. 최희는 임신한 상태인 둘째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주는 초음파 사진을 찍고 뿌듯해 했다. Advertisement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