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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신영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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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지난 6월 개봉한 '헤어질 결심'에서 해준(박해일 분)의 후배 형사 연수를 연기를 맛깔나게 펼쳐보였다. 지난달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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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신인감독상과 더불어, 이모개 촬영감독이 촬영상, 박일현 미술감독이 미술상, 김상범 편집감독이 편집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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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송해 자리를 이어 KBS1 '전국노래자랑' MC로 발탁, 국민 MC로도 불리며 활약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