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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이웃 주민들의 김장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조재윤은 "제 별명이 '조칼질'이다. 영화에서 많이 해봐서 칼질을 잘한다"라며 자신감을 뿜어내고, 주상욱은 "제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또 잘한다"라며 승부욕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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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아내 차예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내 이니셜인 'YR'이 새겨진 모자를 쓴 주상욱은 그는 "다시 태어나도 차예련과 결혼하겠다"라고 선언,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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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현장에는 '김장의 꽃'인 수육이 등장해 주상욱과 조재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웃과 함께 한 조재윤과 주상욱의 수육 먹방이 펼쳐지며 안방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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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조재윤의 훈훈한 산골생활은 15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