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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진행된 합격자 모임은 사전 신청자만 3000여명을 넘겼으며, 당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약 40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33회 합격자 뿐만 아니라,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수험생들을 포함 누구나 참여토록 했다. 그간의 노고와 최선을 다해 온 모두들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확대, 마련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수진 대표인 이영방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시작됐다. 4명의 교수진이 블라인드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드림 싱어'와 합격자팀과 교수팀으로 나눠 게임 대결을 펼치는 '합격 오락관', 합격 사연을 소개하고 교수와 전화로 만나는 '합격자 콜센타' 토크쇼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행사 중간중간에 럭키 드로우를 진행, 참여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증정 시간도 가졌다. 교수진 합창 공연을 피날레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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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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