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출산을 앞둔 기분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16일 경맑음은 다섯? 출산 예정일 '0일'인 지금의 기분을 전했다. 그는 "어릴때 2시간씩 기다려 자유로드롭만 3번 타던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이상하게 겁 이라는걸 알게 된 이 후 놀이공원 티켓도 사지 않는다"라며 현재의 기분 상태를 전했다.
태명이 '히어로'인 다섯째를 기다리는 경맑음의 마음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경맑음은 "경산모, 다산, 임산부의 위험성들을 알게 될 때마다 옛날엔 7남매 9남매 이랬는데 나도 겁이 덜컥 나기 시작했다. 나 스스로도 정말 위대한 일이라 생각하는데 오늘은 출산 걱정에 무서움이 덜컥덜컥…오늘부터 유도분만 가능"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