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몰디브서 허니문을 즐겼다.
16일 황재균은 "걱정마 잘 업혀있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연 황재균 부부는 몰디브서 허니문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황재균은 아내 지연을 너무 쉽게 등에 업고 신난 듯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음 차례에는 지연이 황재균을 등에 업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황재균은 지난 10일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을 올린 후 지연은 "2022년 12월 10일.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결혼식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식에는 오지 못했지만 멀리서도 저희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드립니다. 또 저희 결혼을 위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 드립니다! 이 마음 이 기분 이 행복 앞으로 평생 간직하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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