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딸 하영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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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도경완은 "주말엔 치킨이지.. 하며 집 앞에서 치킨 두 마리를 사 갔다. 봉투 사이로 피어오르는 냄새를 맡고는 하영이가 많이 놀란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영은 치킨이 만족스럽다는 듯, 치킨 옆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올망졸망 귀여운 이목구비와 내복 차림이 한없이 사랑스럽다. 이에 홍현희는 "아 이모가 치킨 사줄게. 빨리 초대해 줘"라며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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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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