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성유리가 헌팅포차에 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4년 전 헌팅포차에서 만나 3개월 연애를 하고 헤어진 X를 찾는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성유리는 리콜녀가 X를 헌팅포차에서 처음 만났다는 이야기에 "저기(헌팅포차) 가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우리는 이제 못 간다. 우리 나이대는 못 간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그리와 우주소녀 다영을 가리키며 "이 둘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러자 장영란은 "따라가자"며 부추겼고, 성유리는 "핑클 노래 많이 나온다던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