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아르헨티나 우승에 웃는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우승을 차지했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영국 언론 풋볼인사이더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속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는 19일 열린 프랑스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했다.
이 매체는 존 웬햄 기자의 말을 인용했다. 웬햄 기자는 "토트넘이 선수를 마케팅하는 것에는 위고 요리스(프랑스)보다 로메로가 훨씬 쉬울 것이다. 로메로는 클럽에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토트넘은은 월드컵 우승으론 로메로를 선호할 것으로 생각한다. 요리스는 이미 우승을 한 차례 차지했다. 토트넘은 로메로의 우승으로 월드컵 우승자 2명을 품에 안게 됐다. 이는 구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구단의 가치를 높인다고 생각한다. 순수하게 재정적, 마케팅적 관점에서 보면 토트넘은 로메로의 우승을 기뻐할 것이다. 모든 면에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