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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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와 E1은 지난 11월 열린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1억6000만원(선수 기부금 8000만원, E1 기부금 8000만원) 중 1억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어 잔여 기부금 3000만원으로 후원 기금 및 물품을 마련, 각각 순차적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16일에는 지적장애인 보호기관인 '동천의집'과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가족 보호 기관인 '소아암NGO한빛'에 후원 기금 및 물품을 전달했으며, 19일엔 미혼모 보호기관인 '생명누리의집'과 아동 보호 시설인 '의정부영아원', 장애아 보호기관인 '한사랑장애영아원'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KLPGA는 '추운 겨울을 맞아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KLPGA와 E1이 함께 마련한 후원 기금과 물품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KLPGA는 받은 사랑을 주위에 아낌없이 나누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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