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등신대 여신'이 돌아왔다. 명불허전이다. 최근 시상식에서 이효리의 '유고걸' 무대를 선보이면서 엄청난 골반라인을 자랑했던 유나도 인정할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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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현이 20일 개인계정에 발리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발리 바닷가를 배경으로, 비키니에 핫팬츠로 압도적 뒤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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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지난 2015년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통신과 광고 등신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11월 21일 첫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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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드라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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