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미스터트롯2' 장민호가 동료들을 심사하는 것에 부담감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장민호는 22일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트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동료들 심사 부담된다"라며 "새로운 매력 찾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시즌에서 마스터를 맡은 장민호는 심사 기준을 언급했다. 지난 시즌 최종 5위를 차지했던 장민호는 현역 동료들을 심사하는 것에 "이전에 봤던 무대를 리셋해야 하는 것이 심사기준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부담 있다.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래서 이전에 그분들이 불렀던 무대를 머릿 속에서 지우고 마스터로 이분들 무대를 보는 것이 어렵더라. 오늘 기준으로 많은 분이 남아 계신데, 이전에 무대를 지우고 새로운 매력을 찾는데 노력하겠다"며 짚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