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창업 시장에 새로운 컨셉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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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다'의 '무공(無空)'을 타이틀로 하는 '무공돈까스'가 그 곳 이다.
'무공'의 의미는 그 양에서도 알 수 있다. 8,500원~9,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1,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운영면에서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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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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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의 상생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시행하며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실제로 돈까스는 유행하는 아이템이 아닌 오래갈 수 있는 아이템중 하나로 전혀 다른 컨셉을 통해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고 있으며, 외식지가 선정한 2023년도가 기대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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