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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세작'은 왕권과 정치적 권력 다툼의 위기에 놓인 임금 이인, 그리고 복수를 위해 그를 미혹하려다 매혹당하고 마는 세작 강희수의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조정석은 임금 이인 역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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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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