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성현아가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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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성현아는 "간만의 눈바디 20~30대 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배가 자꾸 나오는 것 같아 요즘 복근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코어는 너무나 중요한 것. 더 적게 건강하게 먹고 더 많이 운동하라는데 간식을 철봉 복근운동으로 대체하고 간식 먹는걸 사수했답니다.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어떻게든 부정하고싶은 세월의 무게지만 역행해 보겠어요!! ㅎㅎ 나이 든다는 것이 무섭지는 않지만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니 조금씩 노력해 볼거에요~ 크리스마스인데 그런 느낌도 연말 같은 느낌도 안 드네요. 부정하고 싶은건가요? 올해도 이렇게 흘러갔다는 것이.. UNBELIEVABLE !!!!!!! 따스한 건강한 화목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운동직후라 내려온 다크서클은 이해해주세요 흐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성현아의 모습. 특히 성현아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동안미모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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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현아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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