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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는 8연속 '왕중왕전' 출연 중 5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가진 그룹. 고우림은 이날 6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포레스텔라를 위해 지코의 '새삥'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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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는 이날 엑소의 'MAMA'를 다시 불렀다. '불후의 명곡' 공식 댄서 조민규는 엑소 '마마(MAMA)'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MAMA'라는 곡이 웅장하고 아이돌 세계에 충격을 안겨준 곡이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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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