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2023~2024시즌 서드 유니폼이 유출됐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나이키(토트넘 유니폼 제작)가 새로운 색상을 선택했다. 토트넘은 2017년 나이키와 15년 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녹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을 특징으로 했다. 놀라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과감한 셔츠를 기대하는 팬들은 실망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풋티헤드라인의 보도를 인용해 '나이키가 그동안 토트넘이 입지 않았던 어두운 베이지색의 세 번째 유니폼을 선택했다. 눈길을 끄는 유니폼 대신 다소 평범하고 단순한 디자인'이라고 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디자인의 주요 색상은 토프 헤이즈(Taupe Haze)다. 옷길의 디테일에는 디퓨즈드 토프(Diffused Taupe) 색상을 넣는다. 검은색 소매가 특징이다.
풋볼런던은 '풋티헤드라인은 지난 10월 토트넘의 2023~2024시즌 원정 유니폼이 마린과 퍼플의 조합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과거 토트넘 원정 유니폼에서 수없이 사용된 조합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또한, 무지개 로고를 사용할 것이다. 토트넘에 완전히 새로운 것일 수도 있지만 나이키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용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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