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대형 벽난로가 있는 럭셔리 뉴욕 하우스다.
Advertisement
어느덧 키가 훌쩍큰 미모 DNA 딸과 함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태영이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크리스마트 트리가 장식된 뉴욕 하우스와 이 트리를 장식하고 있는 딸 리호양의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앞서 "Winterbreak, 방학주간", "방학주간, 오늘도 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선 방학을 맞아 딸과 전시회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 사진속 리호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남다르게 긴 팔 다리와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현재 손태영은 아이들 교육 문제 등으로 미국 뉴욕에 머무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