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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약 한 달 남짓 빠르게 나간다. 그동안 류현진은 2월 스프링캠프에 맞춰서 출국했다. 그전까지 국내에 머무르거나 일본 등에서 몸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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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으면서 일찍 시즌을 마친 류현진은 내년 시즌 피칭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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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은 "류현진은 한달 남짓한 국내에서의 짧은 일정 동안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재활에만 전념했다. 예년과 다르게 미국으로 일찍 떠나며 누구보다 빠르게 내년에 대한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언제나처럼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