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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싸움에서도 양보는 없다. 그 대상은 이번 월드컵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크로아티아 센터백 요스코 그바르디올(20). 수많은 명문 클럽들의 러브콜이 있었지만, 정리가 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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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기점으로 그바르디올의 가치는 급상승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보여준 강력한 수비력 때문이다. 크로아티아를 4강으로 이끌었다. 월드컵이 끝난 뒤 수많은 명문 클럽의 러브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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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국 풋볼런던은 지난 25일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첼시가 라이프치히 센터백 요스코 그바르디올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당장 영입하기 위해서는 역사상 가장 비싼 수비수 이적료를 지불할 수 있다'고 했다. 1억 유로가 넘어간다는 보도도 있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이전부터 그바르디올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팀은 첼시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참전하면서 양상은 알 수 없게 됐다. 두 팀 모두 강력한 센터백이 필요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