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훌렌 로페테기 울버햄턴 감독이 승리를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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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테기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턴은 2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라얀 아잇-누리가 결승골을 넣었다. 황희찬은 선발출전했다. 스피드를 보여주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공격포인트는 없어다. 후반 15분 교체아웃됐다
경기 후 로페테기 감독은 "너무 기쁘다. 축구에는 왕도가 없다. 열심히 한 결과다. 끝까지 우리 자신을 믿었고 대단한 상대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로페테기 감독의 첫 울버햄턴 리그 승리기도 했다.
로페테기 감독은 "잘한 부분도 있지만 많은 것들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자만은 경계했다. 그러면서도 "오늘은 기뻐해도 된다. 우리는 극장골로 승점 3점을 얻었다. 우리에게 긍정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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