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성남FC가 이기형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해 2023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성남은 김태수 수석코치를 시작으로 강승조 김시훈 권보성 코치를 영입했다. 이 감독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시즌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다.
김태수 수석코치는 선수 시절 전남 포항 인천 이랜드 안양 등 다양한 팀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 은퇴 후 2018년 안양에서 플레잉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 상무 대전 화성 등을 거쳤고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을 바탕으로 선수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지도자다.
강승조 코치는 부산 아이파크에서 데뷔하여 전북 경남 서울 말레이시아 리그 등을 거쳤다. 또한, 2022시즌 수원 삼성 U18 매탄고 코치를 역임하며 경험을 쌓았다.
GK 코치로는 당진시민축구단에서 선수단을 지도했던 김시훈 코치가 합류한다. 김시훈 코치는 성남 U15·U18 코치를 역임하며 구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권보성 피지컬코치는 2019시즌 옌벤 푸더와 함께했고 2020시즌부터 수원 삼성에 몸담았다.
성남FC 김태수 수석코치는 "좋은 클럽하우스 환경을 갖고 있어 처음 발걸음 했을 때 놀랐다. 좋은 훈련 조건만큼이나 코칭스태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감독님 중심으로 똘똘 뭉친 성남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준비하는 코치진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