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명)이 두피문신 시술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순자는 28일 "평소에 사진 찍을 때 탈모는 아니지만 두피가 워낙 하얘서 가르마가 잘 보이는 타입ㅠ 아시죠…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두피문신을 처음으로 하게 됐어요 ㅎㅎ 2차 받았는데 이 정도라니!!! 지금도 너무 만족해요"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피문신 시술 전후가 담겼다. 가르마가 유독 잘 보였던 시술 전과 달리 2차 시술을 받고 난 후에는 감쪽같이 가려진 모습이다. 자기관리에 열심히인 순자의 모습도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순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