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솔로곡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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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오는 31일 6시 데뷔곡 '십이월의 봄'을 공개한다. 곡 발매에 앞서 윤후는 1분 가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윤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듀싱은 가수 샘김이 맡았으며, 윤민수 역시 아들의 티저 영상을 직접 홍보했다. 아빠의 노래 실력을 그대로 닮은 윤후의 첫 곡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신드롬적인 인기를 모았다. 지난달 종영한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해 훈남으로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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