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1회 팜유 세미나' 첫날 펼쳐진 팜유 원정대의 쉴 새 없는 먹부림의 후유증은 세미나 이틀 차 아침 박나래와 이장우의 퉁퉁 부은 얼굴이 증명해 보인다. 팜유 원정대는 어마어마하게 부은 서로를 보며 "어제 많이 먹었어"라고 급 수긍한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대장 팜유' 전현무는 맛집 선정에 자신감을 보이며 미리 알아둔 쌀국수 집으로 팜유 동생들을 인도한다. 팜유 원정대는 외관부터 맛집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식당 분위기에 놀라고, 먹자마자 감탄을 쏟아내게 만드는 맛에 두 번 놀란다.
Advertisement
배를 두둑이 채운 팜유 원정대는 건강한 팜유가 되기 위해 자전거 라이딩에 도전한다.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헬멧 숍에 들린 팜유 원정대는 베트남 사람들은 쓰지 않는 '외계 헬멧(?)'을 구매, 이를 쓰고 온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이 포착돼 그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