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엄정화는 29일 "내동생~ 우리 엄마 셋째딸~^^ 허락 안 받고 올린다. #닮았다그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여동생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여동생은 이목구비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엄정화와 매우 흡사해보인다. 특히 엄정화의 여동생은 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엄정화는 JTBC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