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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1년 중 최고 행사라 할 수 있는 2023 시즌 그리팅 촬영을 하러 왔다"며 "팬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은 아이유 박물관 콘셉트다. 제가 개최자 같은 느낌으로 소개하고 작품도 만드는 느낌으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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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올해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대상,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제75회 칸 영화제 참석, 여가수 최초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기 때문. 제작진은 "콘서트 2번밖에 안 했는데"라고 맞장구쳤고 아이유는 "내년엔 본격적으로 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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