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비키니 사이로 빼곡한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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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다빈은 "재미있게 놀다가 봉변 당한 오늘 쉽지 않네 진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과 함께 수영을 하고 놀고 있는 전다빈의 모습. 특히 전다빈은 아찔한 한뼘 비키니 사이로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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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다빈은 팬들과 질문과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타투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궁금해서 몇 개나 있으신지… 위치선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라고 했다. 전다빈은 "한 30개 좀 넘고 40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위치는 감각이죠. 나름의 철칙은 얼굴, 목, 쇄골, 가슴, 손에는 절대 안 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엘파크에는 배우 류수영, 박솔미, 박한별, 오지호, 왕빛나, 윤소이, 윤현민, 카라 강지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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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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