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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28일 최근 방송이후 악플로 고민하는 자신을 위해 친오빠가 보낸 카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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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배수진은 "친오빠 너무 웃겨"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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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수진은 27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 출연해 "대출 이자만 매달 100만원씩 나가는데 고정적인 수입이 나올 직업이 없어서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사실은 아닌데 '금수저' '철부지'라는 꼬리표가 계속 붙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박미선은 "금수저가 맞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돈 걱정 없이 살지 않았나.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잘하는 게 없어서 애매한 거다"라며 " 잘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 바 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5월 이혼했다. 현재 배수진은 4살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지난해에는 MBN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