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집에 생긴 곤란한 일로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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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30일 "문을 여는 공간에 딱 고만한 액자(영화포스터철제로 된거) 끼어서 문이 안열리고 핸드폰만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창문도 잠겨있어서 이 방에 진입 불가능"이라며 집 상태를 알렸다.
이어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참고로 옷걸이도 사용해보고 약간 구부러져있는 철 막대도 이용해보았지만… 문은 열리지 않네요…. 문을 잘라야하는걸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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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집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액자가 방 안에 끼어서 문이 안 열리는 상황에 이민정은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민정은 댓글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대처 방법에 대해 조언을 들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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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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