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튀랑은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조커로 뛰며 프랑스의 결승 진출에 공헌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도 후반 동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이에 묀헨글라트바흐는 1월 이적시장에서 튀랑을 판매할 수 있다. 자유 계약으로 그냥 보내기보다, 이적료를 받고 매각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튀랑이 여러 선택지에 대해 아직 심사숙고하고 있으며, 자신의 아버지의 업적을 생각하면 세리에A 이적에 유혹을 느낄 수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아들 튀랑은 2019년 묀헨글라트바흐에 합류했고, 이적 후 모든 대회 119경기에 출전해 41골 26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17경기에서 13골 4도움을 기록하는 임팩트로, 프랑스 대표팀에도 합류했다.
아스널은 가브리엘 제수스가 월드컵에서 무릎 부상을 크게 당해 대안이 필요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