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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6분 맨유가 찬스를 잡았다. 에릭센이 코너킥을 올렸다. 카세미루가 헤더로 연결했다. 수비수 맞고 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가르나초가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크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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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울버햄턴은 실수를 했다. 전반 15분 세메두가 백패스 미스를 했다. 가르나초가 볼을 잡고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다. 슈팅을 시도했다. 사 골키퍼가 선방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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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울버햄턴도 반격했다. 포덴스가 치고 들어갔다. 슈팅을 때렸다. 수비 맞고 나왔다. 이어 바로 반격했다. 무티뉴가 슈팅했다. 맨유 수비수가 걷어냈다. 코스타가 다시 패스를 받았다. 코스타의 슈팅이 데 헤아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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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코너킥에서 울버햄턴이 볼을 낚아챘다. 황희찬이 달려나갔다. 포덴스에게 패스했다. 포덴스가 문전 안까지 들어간 후 크로스했다. 네베스가 슈팅했다. 수비수 맞고 나갔다. 전반 36분 역습 상황에서 황희찬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했다. 포덴스가 발리 슈팅했다. 바란 맞고 나갔다.
이렇게 전반이 양 팀 득점없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