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나 김민지 씨가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민지는 30일 "인생의 대부분을 상상 속에서 산 느낌입니다. 내년에도 잘 버텨요 우리 #윤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happynewyear"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편한 잠옷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윤후의 모습. 특히 윤후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신드롬적인 인기를 모았다. 지난달 종영한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해 훈남으로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