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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영은 '제 남편 박군, 바꿀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을 공개한 가운데, "혼자 살 때랑 많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다. 남편 흠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다"라는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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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영은 "남편에게 술을 끊으라고 권유했다. 그리고 남편이 술을 끊기로 결심했으나 밥을 먹을 때 술을 먹더라"라고 밝힌 것은 물론, "일 끝나고 술 한 잔 하는 행복을 알기에 잔소리를 못 하겠다. 잔소리를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동치미'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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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영은 쇼핑에 푹 빠진 사연을 공개했다. 한영은 "최근 강아지를 데려왔다. 제 옷은 안 사고 강아지 옷 쇼핑에 중독됐다. 심지어 강아지 옷장도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꽉 찬 강아지 옷장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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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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