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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새 시즌도 됐고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해달라"라고 이야기했고, 당황한 멤버들은 "누가 진행하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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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도 공개됐다. 먼저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등장했고, "부산에서는 눈을 보지 못한다"라며 귀여운 모습으로 쌓인 눈을 밟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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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은 이대호의 첫인상에 대해 "커서 무서웠다. 근데 사람은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해 이대호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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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여기 오게 되어서 기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고, 도영은 "무섭다"라고 이대호를 본 소감을 얘기해 이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뱀뱀은 태국어로 집사부일체를 소개했고, 양세형은 "한 명씩 태국어로 소개해줘라"라고 태국팬들을 얻기 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뱀뱀에게 "태국가면 뭐 해줄 수 있냐"라고 물었고, 뱀뱀은 "숙박비 정도 해줄 수 있다. 한 방에 5명 자면 한개 층을 빌리면 되지 않냐"라고 플렉스 했다. 은지원은 "너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라고 뱀뱀을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제작진은 "이대호가 했던 말이 있다. '야구에 비하면 방송은 껌이다'라고 했다"라고 폭로했고, 양세형은 "왜 시작부터 헛소리 했냐"라고 지적. 또 김동현은 "야구가 체력을 얘기하기가 뭐하지 않냐. 죄송한데 산 뛰냐"라고 말하며 이대호를 몰아갔다.
결국 은지원은 "그럼 김동현과 등 까고 눈밭에 누워서 오래참기 해봐라"라고 승부를 붙였다. 이대호는 "난 여기서 누워서 잘 수 있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눈 밭에 누워 "그냥 웃통 벗고 누워있자"라고 이대호를 도발하며 "잠들었다"라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강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에게 은지원은 "무승부다"라며 두 사람을 일어나게 했다.
뱀뱀은 집사부로 삼행시를 시작했고 "집처럼 편한 방송. 사랑 많이 받는 바로 그 방송. 부자가 될 거예요. 시청률 부자"라고 자연스러운 삼행시를 완성해 박수를 받았다.
제작진은 "정리멘트 하고 넘어가자"라고 얘기했지만 양세형은 또 "승기야. 사람들이 쳐다보는 거 싫어"라며 이승기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차량으로 이동 중 뱀뱀은 이대호에게 "왜 은퇴했냐"라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고, 이대호는 "널 만나라고"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2023 박빙 트렌드 특집을 설명하며 골프VS테니스를 언급했다. 골프장과 테니스장을 합친 게 PC방보다 많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빙 트렌드를 위해 골프 사부님으로 모델 이소라, 가수 임창정이, 테니스 사부님으로는 이형택과 개그맨 김영철이 등장해 박수를 받았다.
이소라는 "S엔터 골프 대회에서 1위를 했다"라고 자랑했고, 임창정은 "여러분을 골프에 입문 시켜드리겠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철은 "구력이 10개월이다 내가 왜 홀대 받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예약도 힘든 걸 왜 하냐"라며 테니스팀을 놀렸고, 이형택은 "몸이 아픈 사람들이 치는 것"이라며 골프팀에게 응수했다.
이후 골프 사부님과 테니스 사부님들은 서로의 종목에 대해 장점을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높혔고, 멤버들은 상대 종목의 단점을 이야기하며 설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썸타기 좋은 트렌드'에 대해서 테니스는 "썸 상대의 실력을 맞춰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골프팀 이대호는 "전지훈련 갔는데 노부부가 카트를 타고 오는 게 너무 보기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했다. 이소라 사부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채 드라이버 샷을 선보였고,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이 감탄을 불렀다.
도영은 스윙 스피드 훈련에서 "골프로 갈게"라며 승부욕을 보였고, 임창정 사부는 "골프 천재다"라며 영입에 성공했다. 도영은 "치는 맛이 있다. 재미있다"라고 얘기했다.
임창정은 뱀뱀의 스윙을 본 후 "이런 애들이 드물다"라며 뱀뱀과 도영의 실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윙 스피드에 도전한 이대호는 '135mph'가 나왔고, 이소라는 "제가 바로 150까지 올려드리겠다"라며 긴 줄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철 사부는 "골프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누굴 위한 스포츠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호는 이소라 사부의 훈련을 한 후 드라이버 샷을 날렸고, 스크린에는 비거리 282m가 찍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다시 도전한 이대호는 312m의 어마어마한 비거리를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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