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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7승4무5패(승점 25)를 기록, 한 경기를 더 치른 풀럼과 승점과 골득실차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8위로 순위를 한 단계밖에 끌어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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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후반 35분 아쉽게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지예흐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오바메양이 헤딩을 시도했지만, 머리에 제대로 맞추지 못하며 골대를 벗어났다.
이후 첼시는 미드필더 카니 추쿠에메카를 투입해 좀 더 공격력을 강화했다. 그러나 홈팀 노팅엄의 투혼에 밀려 추가 골을 넣지 못하고 승점 1점만 얻는데 그치고 말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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