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가 42세에도 앳된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송혜교는 "THANK U FOR UR SUPPOR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속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대학생으로 변신한 그는 청바지에 남방 차림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더 글로리'에서 14세 연하 이도현이 송혜교의 '선배' 역할로 나왔던 바. 다시금 그 관계가 납득이 가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더 글로리'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송혜교가 맡은 인물은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 문동은으로, 작품은 그가 가해자들에게 처절한 복수로 응징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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