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올해 1부 승격을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가 브라질 출신 전천후 미드필더 페신을 영입했다.
1999년생인 페신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순간적인 스피드는 물론 드리블과 골 결정력이 뛰어나다. 연계 플레이에도 강점이 있다. 브라질의 ABC 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통산 85경기에 출전, 10골-1도움을 기록했다.
어린 나이에도 많은 경험을 쌓은 만큼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부산은 "페신은 개인 기술 능력이 좋고 축구 지능이 뛰어나 현명한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페신은 "전통과 역사가 깊은 구단에 오게 되어 기분이 좋다. 지금 부산의 위치는 부산이 있을만한 위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위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올 한 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목표도 욕심이 나지만 무조건 승격을 위주로 최선을 다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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