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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수영은 촬영이 없는 날 엄마집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 최수영은 가사를 쓰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수영은 "후렴구가 안써진다. 다른 건 다 마음에 드는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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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현장도 공개했다. 최수영은 "함께 한 배우들이 많이 오지 않았다. 톰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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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광야에 입장하려는 최수영에게 보디가드가 다가와 "어디서 오셨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부끄럽게 웃었다. 하지만 최수영은 "(광야가 너무 오랜만이라) 물어볼 만하지"라고 웃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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