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경호원에 가로막혀 굴욕을 당했다.
3일 최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에 '새해맞이 2022 셩이 미공개 영상 대방출(진짜 하드 다 털었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수영은 촬영이 없는 날 엄마집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 최수영은 가사를 쓰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수영은 "후렴구가 안써진다. 다른 건 다 마음에 드는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최수영은 드라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수영은 "요즘은 쪽대본이라는 게 없다. 저희 드라마도 엄청 많이 나와있는 상태다. 3부 씩 나눠서 흐름을 정리를 해놔야 편하다"라고 말했다.
최수영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현장도 공개했다. 최수영은 "함께 한 배우들이 많이 오지 않았다. 톰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최수영은 착용하고 있는 주얼리 가격이 8500만 원이라는 스태프에 말에 "화장실도 가지 말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에서 카메라를 켠 최수영은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드라마) 첫 촬영인데 밤을 새우고 가서 너무 죄송하다"며 "멤버들 중 작품과 소녀시대 활동을 병행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매번 밤샘 연습하고 바로 촬영하며는 영화 찍어러 가야한다 드라마 찍으러 가야된다고 하는 친구들이 진짜 많았다. 어떻게 하냐, 너희 진짜 대단하다 했는데 그게 제가 되었다. 존경한다 우리 멤버들"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최수영은 지창욱과 화보 촬영을 한 것에 이어 SM타운 콘서트까지 참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광야에 입장하려는 최수영에게 보디가드가 다가와 "어디서 오셨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부끄럽게 웃었다. 하지만 최수영은 "(광야가 너무 오랜만이라) 물어볼 만하지"라고 웃었다.
이어 대기실에 도착한 수영은 "나 들어오는데 보드가드가 나한테 누구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멤버들을 웃겼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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