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산후도우미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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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5일 다섯째 아들을 안고 있는 남편 정성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성호는 지난해 12월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눈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오므린 아들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정성호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경맑음은 "이제 며칠 있음 집에 갈 텐데 엄마가 산후도우미 선생님 쓰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괜찮다고. 애들 다 내가 키웠다고 장담한 내가.....갑자기 겁이 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체력이 20대 같지 않을텐데..."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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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도우미 선생님 모셔야 한다. 그래야 맑음 씨가 덜 힘들다", "어머니 생각해서라도 산후도우미 한 번 써봐라", "맑음 언니 몸과 건강을 위해서 도우미 선생님을 쓰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조언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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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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