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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 2007년 캐나다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며 본격적으로 본인의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이듬해 베이징 올림픽 출전과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주가를 올린 이청용은 만 21세의 나이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볼턴 원더러스에 이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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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월드컵에 출전하였고, 첫 월드컵이었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선 두 골을 넣으며 대한민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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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재계약에 합의한 이청용은 "많은 분들이 바란 소식을 이제라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3년 전부터 지금까지 따뜻하게 맞이해주고, 끝까지 격려해 준 분들을 떠날 생각은 없었다.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구단, 팬들과 맺은 약속이라 생각한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파란 유니폼을 입고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팀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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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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