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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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최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태교&자기 관리까지! 바쁜 임신 7개월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희는 아침에 일어나 찬물로 가볍게 물 세안을 했다. 그런데 최희의 한쪽 눈에는 다래끼가 나 있었다. 최희는 "요 며칠 무리를 했더니 다래끼가 올라왔다. 임산부라서 약을 먹을 수도 없다. 그냥 온찜질을 하면서 자가 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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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딸의 어린이집 등원 준비, 운동, 유튜브 촬영, 송년 모임 등 바쁜 하루를 보낸 최희는 늦은 밤, 육퇴 후 셀프 케어에 나섰다.
최희는 "임신하고 나서 심각한 얼태기가 왔다. 다이어트를 할 수도 없고 살은 계속 찌고..호르몬 변화, 각종 스트레스, 수면부족, 입덧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서 피부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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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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