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와 KT는 5일 열린 전주 KCC, 안양 KGC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두 팀 모두 대단한 상승세다. SK는 4연승, KT는 6연승에 성공했다. SK는 최근 10경기에서 단 2패만 기록했다. KT는 7승15패를 하던 팀이 갑자기 6연승을 하니 더 대단해 보인다.
Advertisement
사실 두 팀은 개막 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SK는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KT는 정규리그 2위팀이었다.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후보로 가장 많은 지목을 받은 팀들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문제의 원인이 해결되니, 자신들의 농구가 뒤늦게 나오고 있다. SK는 최준용 합류 후 완전 다른 팀이 됐다. 최준용은 이번 시즌 더욱 정확한 3점포까지 자랑하며, 더 막기 힘든 선수로 업그레이드 됐다. 군 전역 후 돌아온 최성원의 가세도 중요하다. 외곽 공-수 짜임새가 훨씬 좋아졌다.
Advertisement
양팀의 전력, 선수 구성, 최근 기세 등을 봤을 때 중심 선수들의 부상만 없다면 지금 상승세가 쭉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SK는 선두 싸움에 가세할 것 같고, KT도 6강 안착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기존 위에 있던 팀들이 떨고 있을 수밖에 없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