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후반 4분 환상적인 크로스를 에메르송 로얄이 헤더로 화답했지만 골대를 맞고 나와 도움은 무산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경기 후 기자회견에 콘테 감독은 없었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가 대신했다. 영국의 '미러'는 '콘테 감독은 포츠머스를 이긴 후 기자회견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그의 친구인 잔루카 비알리를 잃은 것을 애도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비알리는 유벤투스를 거쳐 1996년 첼시로 이적해 3시즌 동안 88경기에 출전, 40골을 터트렸다. 특히 1998년부터는 선수 겸 감독으로 그라운드를 지휘하며 첼시에 FA컵, 리그컵, 유럽축구연맹(UEFA) 위너스컵 우승을 선물했다. 이탈리아 출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초의 사령탑었다.
Advertisement
스텔리니 코치는 콘테 감독에 대해 "시간이 필요했다. 이런 힘든 순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그는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팀을 위한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